시안이에요. 사진은 AI로 만든 임시 이미지예요.

선남sea
창가 돌 테이블, 얼음 위에 두툼하게 썬 광어와 참돔 회 한 접시

두툼하게 썬 회,
부담 없는 코스

서울 동쪽 네 곳에서, 그날 들어온 생선으로 차립니다.

가까운 지점에 전화 예약

회 한 점이 두꺼워야 맛있습니다

선남sea는 회를 얇게 펴서 접시를 채우지 않습니다. 한 점을 두툼하게 썰어 씹는 맛을 남기고, 코스는 점심 한 끼 값으로 시작합니다.

회와 초밥 다음에 생선구이, 산낙지, 튀김, 누룽지탕, 미니 우동까지 이어져서 모임 한 번을 한자리에서 끝낼 수 있어요.

나무 도마 위에 두툼하게 썰어 놓은 참돔과 광어 회, 앞에 회칼
한 점씩 두툼하게 썹니다
나무 테이블 가운데 회 한 접시, 둘레에 쌈 채소, 초장, 밑반찬, 소주잔
여럿이 둘러앉는 상차림
긴 나무 테이블이 놓인 단체 룸

회식, 상견례, 가족 모임

본점은 한 번에 130명까지 앉을 수 있고, 문 닫히는 룸은 24명까지 들어가요.

인원과 예산만 정해서 전화 주시면 맞는 코스를 안내해 드려요.

본점에 단체 예약 전화하기

지점

모든 지점 11:30~22:00, 브레이크 타임 15:00~17:00, 마지막 주문 21:00. 다른 곳만 따로 적었어요. 예약은 가실 지점에 전화로 해 주세요. 본점은 캐치테이블로도 예약할 수 있어요.